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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알리미

한국 도시별 실시간 대기질 모니터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지원 브라우저
Edge
버전
3.0.2

미세먼지를 확인하려고 매번 휴대폰을 켜고 앱을 여는 대신, 선택한 지역의 PM2.5 수치가 브라우저 툴바 아이콘 위에 등급 색과 함께 떠 있습니다. 창문을 열지 말지 판단하는 데 1초면 됩니다.

Air Quality Monitor는 한국 도시의 실시간 대기질(PM2.5·PM10)을 브라우저 툴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웹사이트나 앱을 열지 않아도 외출 전에 미세먼지 상태를 확인하세요.

스크린샷

주요 기능

  • 실시간 PM2.5 / PM10

    선택한 한국 도시의 최신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합니다.

  • 툴바 배지

    확장 아이콘의 색상 배지로 현재 대기질 등급(좋음·보통·나쁨·매우 나쁨)을 한눈에 파악합니다.

  • 도시 선택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다음에도 기억합니다.

  • 자동 갱신

    백그라운드에서 주기적으로 수치를 갱신하여 항상 최신 값을 보여줍니다.

  • 라이트 / 다크 테마

    취향에 맞는 깔끔한 팝업.

이럴 때 씁니다

  • 창문 열기 전에 확인

    하늘이 맑아 보이는 것과 PM2.5 수치는 별개입니다. 툴바 아이콘의 배지 색만 보면 되는데, 파랑·초록이면 좋음이나 보통, 주황이면 나쁨 구간입니다. 배지에 적힌 숫자가 곧 PM2.5 농도(㎍/㎥)입니다.

  • 외출 전 마스크 판단

    팝업을 열면 PM2.5 수치와 등급이 크게 표시되고, 그 값을 보내온 측정소 이름과 PM10·오존·일산화탄소 수치가 함께 나옵니다. 아래쪽에는 측정 시각과 마지막으로 갱신된 시점이 적혀 있어 지금 값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가기 전에 마스크를 챙길지 결정하는 데 필요한 정보는 이 화면에 다 있습니다.

  • 다른 지역 상태 보기

    본가가 다른 지역이거나 다음 주에 출장이 잡혀 있을 때 씁니다. 팝업의 지역 목록에는 서울·부산부터 강원·제주까지 17개 시도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지역을 바꾸면 수치와 배지가 바로 갱신되고, 선택한 지역은 다음에도 유지됩니다.

사용 방법

  1. 01Chrome 툴바에서 Air Quality Monitor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02도시 / 지역을 선택합니다.
  3. 03현재 PM2.5·PM10 수치와 등급을 확인합니다.
  4. 04툴바 배지가 백그라운드에서 최신 상태를 알려줍니다.

권한과 개인정보

단일 목적

Air Quality Monitor has a single purpose: to display real-time air-quality data (PM2.5 and PM10) for a user-selected Korean city in a toolbar popup and badge. It fetches publicly available measurements, shows the current grade, and refreshes the reading periodically in the background. No data leaves the user's device beyond the request for public air-quality data.

storageAir Quality Monitor uses the storage permission to save the user's selected city/region, theme preference, and the most recently fetched air-quality reading using chrome.storage.local. Caching the last reading lets the popup and toolbar badge display a value instantly on open instead of waiting for a network request. All data is stored locally and is never transmitted to any external server.
alarmsAir Quality Monitor uses the alarms permission to schedule periodic background refreshes of the air-quality reading via chrome.alarms. A recurring alarm wakes the service worker at a set interval to fetch the latest PM2.5/PM10 values and update the toolbar badge, so the displayed grade stays current without requiring the user to open the popup. The alarm only triggers a data refresh — no personal data is accessed, stored, or transmitted.
http://apis.data.go.kr/*http://apis.data.go.kr/* 에서만 동작합니다.

Air Quality Monitor는 공개된 대기질 데이터만 가져옵니다. 선택한 도시와 설정은 브라우저 내에 로컬로 저장됩니다. 브라우징 기록, 개인 데이터, 위치 추적을 수집·저장·전송하지 않습니다. 확장에 포함된 코드만 실행하며 원격 코드를 내려받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세먼지 수치를 크롬에서 바로 볼 수 있나요?

툴바 아이콘을 클릭하면 선택한 지역의 값이 바로 나옵니다. PM2.5 농도와 등급, 15·35·75·150 지점이 표시된 막대, 통합대기환경지수(CAI), 그리고 PM10·O3·CO 수치가 한 화면에 들어 있습니다. 상단의 새로고침 버튼을 누르면 즉시 다시 받아옵니다.

배지 색깔은 어떤 기준으로 바뀌나요?

PM2.5 농도(㎍/㎥) 기준입니다. 15 이하면 파랑(좋음), 16~35는 초록(보통), 36~75는 주황(나쁨), 76 이상은 빨강(매우나쁨)으로 표시됩니다. 값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회색 물음표가 뜹니다.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고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의 에어코리아 대기오염정보 API에서 가져옵니다. 갱신 주기는 옵션에서 15분·30분·1시간 중에 고를 수 있고 기본값은 30분이며, 백그라운드 알람이 그 주기로 값을 다시 받아 배지를 바꿉니다. 팝업 하단에 측정소 기준 측정 시각과 마지막 갱신 시점이 함께 표시됩니다.

DEMO 표시가 뜨는데 무슨 뜻인가요?

실제 API 응답이 아니라 샘플 값을 보여주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API 키가 비어 있거나 요청이 실패하면 자동으로 데모 데이터로 넘어갑니다. 설치 직후에는 별도 설정 없이 동작하지만, 직접 발급받은 키를 쓰고 싶다면 옵션 페이지에서 에어코리아 서비스 키를 입력하면 됩니다.

위치 권한이나 방문 기록을 요구하나요?

둘 다 요구하지 않습니다. 지역을 목록에서 직접 고르는 방식이라 위치 권한이 필요 없습니다. 매니페스트에 선언된 권한은 storage와 alarms뿐이고, 호스트 권한도 대기질 API 주소인 apis.data.go.kr 하나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선택한 지역, 갱신 주기, 마지막 수치는 chrome.storage.local에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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